북동연방대학교 Оrеh 비지니스-인큐베이터 «WeekendGames» 레지던트들은 Play Market에서 첫 게임을 등록했다
  • 07 April 2017
  • 727

북동연방대학교 Оrеh 비지니스-인큐베이터 «WeekendGames» 레지던트들은 Play Market에서 첫 게임을 등록했다

북동연방대학교에서 비지니스 인큐베이터 레지던트들은 새로운 프로젝트- «Teleport Tap» 게임을 Play Market에서 테스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북동연방대학교 북극 혁신 센터에서 이에 대해 보도했다.
«WeekendGames» 개발자-수학 및 정보학 대학교 학생들과 자연대 대학원생들에 따르면 현재 이 응용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플렛폼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시작된 게임의 버전은 «Time killer»이고 간단한 게임입니다. 코멘트와 의견들을 모으기 위해
최대 간단한 버전을 만들었습니다.»라고 프로젝트 책임자, 대학원생 Aisen Soloviev이 말했다. 그는 첫 아이디어는 작년에 카하톤에서 참여했을 때 생겼다.
아이디어의 생기고 구현까지는 하루가 걸렸고 게임은 4번 변경되었다고 개발자가 말했다. «Teleport Tap»은 자기 역사가 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 없어졌습니다. 온 팀은 게임 하는 사람들에게 게임의 첫 버전이 재미있을 것입니다.»라고 Aisen Soloviev이 말했다.
현재 비지니스 인큐베이터 레지던트들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편집자를 찾고 있다.
현재 Oreh 비지니스 인큐베이터에서 레지던트 27 명에게 건물 임대해주고 북극 혁신 센터 전문가들은 상담 및 지원을 해주고 있다.
«기쁜 것은 대학교에서 이러한 경쟁력을 갖춘 아이디어들, 이러한 팀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대학교는 이러한 시작들을 항상 지원합니다.»라고 북극 혁신 대학교 센터 전문가 Keskileene Popova가 말했다.

Copying of articles is allowed only if there is an active (clickable) link to the source page of North-Eastern Federal University. Link must be directly next to the material, must be visible and direct (without using the java-scripts).